참여연대는 무엇으로 사는가
2005/2005년 09월 :
2005/09/01 00:00
[참여사회 9월호] 창립11주년 특집-참여연대와 돈 참여연대에서 함께 일했던 명광복 씨는 ‘우리는 가난과 긍지를 양손에 들고 일 한다’고 했었다. 돌이켜보면 참여연대 간사들과 참여연대의 살림은 가난했다. 그러나 누구도 가난 때문에 구차해 하지는 않았다. 참여연대와 간사들을 움직이는 힘은 돈이 아니라 자긍심에서 나왔다. 그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돈의 힘을 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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