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는 국내에서 처음 협동조합운동이 시작된 곳이다. 지금은 30만여 명 원주시민의 10% 에 이르는 3만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협동조합 공동체로 성장했다. 최근 생협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원주의 협동조합운동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협동과 자치의 도시, 원주 원주의 협동조합은 다양한 생활영역에서 이뤄지고 있다. 가장 먼저 만들어진 신용협동...
2006/01/01 00:00 2006/01/01 00:00
김근태. 이부영 후보의 회계장부로 본 국민경선“경선자금 공개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전제 조건이 있다. 당, 선관위, 후보자 상호간의 합의를 거치든지 아니면 합리적인 기준을 먼저 만들자. 그런 뒤에 공개하겠다. 국민들이 공개된 내용을 보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기준 없이 함부로 불쑥 내밀면 많은 혼란과 피해가 있을 수 있다. 당, 여야 정치권, 선관위...
2002/04/28 00:00 2002/04/28 00:00
살다 보면 빚을 질 수 있다. 개인과 기업만이 아니라 국가도 그렇다. 여기서 국가란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특별시, 광역시, 도, 시, 군 구를 모두 포함한다. 국가도 개인이나 기업처럼 빚을 갚지 못해 파산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만약 채권자가 외국기업이나 외국정부라면 국가부도가 날 수 있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파산 위험은 전혀 없다...
2002/04/28 00:00 2002/04/28 00:00

7인 동색?

2002/2002년 03월 : 2002/03/01 00:00
소파개정 · 인사청문회도입 YES! 재벌의 은행소유 · 특검제 상설화 NO!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본지는 지난 2월 8일 2002 대통령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민주당 경선 후보 7명에게 개혁 정책 관련 질의서를 보냈다. 공통 질문 9가지에 대한 후보자들의 답변의 차이와 깊이를 분석해보자. 편집자주 1. 얼마 전 후보자들은 T...
2002/03/01 00:00 2002/03/01 00:00
시민운동에 덜미잡힌 '삼성권력 보험회사는 보험계약자가 개인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사고위험을 집단적으로 보완하는(Risk Pooling & Sharing) 일종의 ‘상호회사’적 성격을 갖고 있다. 바로 이 점이 보험회사, 특히 생명보험회사의 상장문제를 쉽지 않게 만들고 있다. 주식을 가진 주주가 이익배분의 절대적 우선권을 갖는 일반적인 주식회사조직과 동일한 방식으로 문제를 처리할...
1999/08/01 00:00 1999/08/01 00:00
통계로 본 IMF 1년 "고속성장은 끝났다. 저성장, 저소비에 대비하라!" 지난 12월 3일 IMF 구제금융 조인서에 서명한 지 1년이 지나고 있다. 사상 초유의 국가부도사태를 맞았던 우리는 그야말로 카오스의 상태로 빠져 들었다. 금모으기를 시작으로 애국을 호소하던 각계 인사들은 근검절약으로 IMF극복을 주장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애국하는 심정으로 소비하라...
1998/11/01 00:00 1998/11/01 00:00
시민의 입장-대출금리 안내리면 서민 망한다 나는 푼돈을 절약해 은행에 저축하면서 미래의 꿈을 설계하는 보통 서민이다. 내가 매달 저축하면 은행은 우리에게 저축 이자를 주고, 은행을 유지하는 등 발전을 도모한다. 결국 국민이 저축한 돈이 바로 은행을 존재하게 하는 이유다. 그럼에도 나와 같은 서민이 대출을 받으려면 은행 문턱은 한없이 높게만 느껴지며 대출을 받는다 해도...
1998/10/01 00:00 1998/10/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