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용성 씨?
2005/2005년 09월 :
2005/09/01 00:00
두산그룹의 경영권 분쟁과 불법행위 최근 두산그룹 ‘형제의 난’에 대해서 민주노동당은 ‘친절한 용성 씨’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낸 적이 있다. 박용성 두산그룹회장이 형제간의 다툼을 통해 스스로 재벌구조의 문제점을 친절하게 가르쳐 주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형제의 난이 점점 치열해지고 선혈이 낭자해질 수록 재벌 내부 문제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재벌경제 시스템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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