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정서 발효 더워지는 지구를 잡아라
2005/2005년 03월 :
2005/03/01 00:00
지난해 12월 제 10차 유엔 기후변화 총회가 열리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미국은 세계 각국에서 모인 비정부기구들에 의해 ‘오늘의 배출왕’으로 뽑히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교토의정서에 조인하지 않고 버티면서 얻게 된 ‘훈장’이었다. 국제사회가 미국을 ‘왕따’시키는 분위기는 올 1월 말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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