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의 보험약가 논란
2001/2001년 11월 :
2001/11/29 00:00
기업이익 앞에 건강권 무너지다 기적의 신약, 글리벡. 만성골수성백혈병의 특효약으로 알려진 글리벡(Gleevec)의 보험약가 결정을 둘러싸고 제약회사와 정부 그리고 환자가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다. 지난 10월 3일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심의조정위원회에서 결정한 캡슐당 1만7862원의 보험약가를 확정하고 고시할 방침을 밝혔다. 이는 노바티스(Novartis)사가 글리벡의 가격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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