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왔다 나가고 들어왔다 나가고 다시 들어온, 참여연대에 3번을 들락거린 상근자가 있다. 바로 이경미 간사이다. 그는 1999년에 입사하여 두해를 일하고 대학 때부터 사귀던 마음 착한 남자와 결혼을 하였다. 서른 전에 엄마가 되고 싶었는데 다행히 곧 아기가 생겨서 2002년에 일년 동안 육아휴직을 하였다. 다시 삼년 만에 둘째아기가 태어나고 2005년에 다시 휴직하였...
2006/05/01 00:00 2006/05/01 00:00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주지역에서 재야운동으로 잔뼈가 굵은 이들이 시민운동을 벌이겠다고 나섰다. 동네 빵집 주인, 은행원, 기자, 심지어 공무원까지 이에 가세했다. 단체 사무실 집기도 회의용 탁자와 의자를 제외하고는 직접 돈을 주고 산게 없다. 팬티엄급 컴퓨터 2대와 4대의 486기종 컴퓨터를 한 시민이 기증했고, 컴퓨터 사업을 하는 시민은 이를 공짜로 업그레이드까지 해...
1999/12/01 00:00 1999/12/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