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 근로빈곤층
2003/2003년 09월 :
2003/09/01 00:00
'뼈빠지게 일해봤자 돌아오는 건 병든 몸뚱어리뿐'일하지 않아 가난한가. 아니다. 직장을 갖고 정기적으로 일을 하지만 먹고살기 힘든 사람들, 근로빈곤층이 늘고 있다. 비현실적으로 낮게 책정된 최저생계비보다 조금 더 받는다는 이유로 사회안전망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이들의 삶도 빈곤계층과 다를 바 없다. 편집자주
4년째 청소용역 일을 하는 박모 씨의 일과는 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