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누구를 위한 거래인가?
2006/2006년 08월 :
2006/08/01 00:00
대한민국은 재판 중 “ㅇㅇ위원장께 훈장을 줘도 시원찮은데 재판이라뇨. 저는 정말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그게 법입니다. 백가지를 잘 했어도 하나라도 법에 저촉되는 사항이 있으면, 또는 있다고 가정할 수 있다면 재판을 받는 겁니다. 변호사 역시 마찬가집니다. 미시적으로 들여다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른바 행담도 사건으로 변호사를 만나서 처음 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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