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문턱을 낮춰 회원과의 공감을 시도해야"
2004/2004년 09월 :
2004/09/01 00:00
‘반골안티녀’의 토론회 참석기자료집을 받아 들고 다른 회원들이 앉아 있는 곳으로 가니 다양한 연령의 회원들이 앉아 진지하게 토론을 하고 있다. 참여연대 회원모임 ‘산사랑’의 박상규 회원과 ‘작은권리’의 김철희 회원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두 분은 그 동안 참여연대를 이만큼 이끌어온 역대 상근자들에게 박수를 보내자고 제안했다. 나 역시 동감이다.
맹행일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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