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증 참여연대 공동대표
2006/2006년 09월 :
2006/09/01 00:00
성찰속에 정진하며 세상과 소통하자 박상증 공동대표가 술친구인 김중배 전 공동대표의 설득으로 참여연대와 인연을 맺은 지 10년이 되었다. 박 대표에 관해 처음 들은 귀 솔깃한 ‘소문’은 간사들이 그의 집에 찾아가면 맛난 포도주를 내놓는다는 것이었다.
“우리 집은 사람들이 누구든지 언제든지 와요. 내가 없어도 자기네들끼리 와서 놀고, 먹고 치우고. 열려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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