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월 2-17 - 김인주 삼성 구조조정본부 차장 출두연기에 대한 논평 발표 - 진대제 정통부 장관, 최도석 삼전전자 사장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 2-18 - 총선연대, ‘이적료’ 수수 국회의원에 대한 퇴출 논평 발표 - 정부의 부실카드사 지원정책에 대한 비판 논평 발표 - 한나라당 245억, 민주당(열린우리당) 7억, 안희정씨 12억에 대한 탈세...
2004/04/01 00:00 2004/04/01 00:00
당진 참여자치시민연대 한국사회에서 ‘중심’과 ‘높이’, ‘크기’에 대한 맹목적인 숭배는 상상 이상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언론 등 모든 분야가 가장 높고, 가장 크고, 가장 중심인 곳으로 향한다. 따라서 그 동안 작고, 낮고, 변두리인 ‘지역’은 무관심의 대상이었다. 대부분의 지역민들은 대통령, 국무총리, 정당 대표의 이름과 활동은 알고 있어도 시...
2000/09/01 00:00 2000/09/01 00:00
정치개혁 나선 시민단체들 “국회의원이 1년에 몇시간 회의하는지 궁금하세요? 각 정당에 지급되는 국고보조금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다구요? 지금 즉시 국회나 선관위에 정보공개청구를 해 보십시요. 나의 작은 참여로부터 우리 사회를 개혁시킬 수 있습니다.” 지난 6일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가 홈페이지(assembly.pspd.org)를 개설한 뒤 사이버 정치개혁 캠페인...
2000/07/01 00:00 2000/07/01 00:00
이성재 · 이미경 · 김영환 낙선운동의 파고가 높다. 정치혁명을 가져올 듯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정치인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다. 하지만 모든 정치인이 불신을 받았던 것은 아니었다. 가장 최근의 사례로는 시민단체들의 국정감사 모니터 활동을 통해 국감 BEST 의원들이 선정됐었고, 그간 시민단체들이 수여하는 상을 받았던 정치인도 있었다. 총체적 부패, 부실로 판정된 정치...
2000/02/01 00:00 2000/02/01 00:00
지난 10월 18일 밤 12시, 20일간의 국정감사모니터를 마치고 난 후 의사당 반지하 뒷문을 나오며 올려다 본 10층 높이의 열주들은 침입을 불허하는 철옹성처럼 한결 더 고압적이고 배타적으로 유권자인 우리를 짓누르는 듯 보였다. 국회는 시민단체의 의정평가활동을 싸늘한 시선으로 배격해버렸고 국감모니터 요원들을 마치 풍차를 공격하다 퉁겨나 버린 돈키호테처럼 냉소와 비웃음...
1999/11/01 00:00 1999/11/01 00:00
당선은 못시켜도 낙선은 꼭 시킨다 우리가 귀찮다고요? 16대 총선 때 봅시다. 국민의 감시가 얼마나 무섭다는 걸 확실히 느끼게 해줄테니까.” ‘개혁 대상 1호’인 정치권에 대한 대수술을 위해 국민들이 직접 나섰다. 국민들이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의정감시활동을 벌임으로써 의회정치 발전을 가로막는 암세포가 무엇인지 밝혀나가기 시작한 것이다. 국민들이 직접...
1999/04/01 00:00 1999/04/01 00:00
기는 국회, 뛰는 시민입법운동 한 나라의 유권자가 누릴 수 있는 권리 수준을 측정하는 척도는 무엇일까?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제 손으로 뽑을 수 있으면 상당한 권리를 누리고 있다고 봐도 좋은 것인가? 우리가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제 손으로 뽑 게 된 것은 10년도 채 안 됐고 그걸 얻기 위해 수십 년간 피나는 싸움의 세월을 보내온 것은 사실이지만 그토록 고생하며 얻어낸 결과...
1997/01/01 00:00 1997/01/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