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사무처장과 함께 하는 2월 신입회원한마당’이 2월 5일 오후 7시30분, 참여연대 2층 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달 보다 훨씬 많은 21분의 신입회원(박일순, 정규덕, 박준용, 김정대, 장순규, 박종운, 곽도흔, 정광호, 윤경현, 유영춘, 이충근, 원성혜, 이기수, 한규섭, 정아은, 이순주, 오성용, 임춘화, 조성신, 김진현, 권경록 님)이 참석하셨습니다. 뫼오름의 이양행...
2004/03/01 00:00 2004/03/01 00:00
권병덕, 이동헌 회원 고등학생 때부터 참여연대에 가입하여 현재 대학생이 될 때까지 참여연대와 함께 해온 두 청년을 만나 보았다. 바로 00학번 병덕과 동헌. 아직 새파란 젊음이다. 솔직히 그 동안 회원모임이나 자원활동 경험이 있어서 우리는 서로 처음 보는 사이는 아니다. 그네들도 인터뷰를 맡은 기자가 본인인 것을 알고는 “이거 정말 거짓말도 못 하겠네요.”하고 입맛을 다...
2004/02/01 00:00 2004/02/01 00:00
참여와 연대의 ‘이름값’ 하는 회원 되자 김원모 얼마 전에 우연히 한 친구를 만났다. 전화 연락도 못한지 한참이었고 만나본 지는 더욱 오래 전이었다. 몰라 볼 정도로 많이 바뀌어 있었다. 어색했다. 그가 그렇게 변한 것이 안타까웠다. 돌아오는 중에 그가 전에 했던 이야기를 다시 곱씹어 보니 사실 그의 변화는 관심이 없었던 나에게만 어색한 것이었다....
2004/01/01 00:00 2004/01/01 00:00
우리땅 답사모임 우리땅(http:// ourland.or.kr )은 지난 12월 7일에 2003년의 마지막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개혁군주 정조와 실학자 정약용, 풍속화가 단원 김홍도 등의 꿈이 서려있는 수원의 용주사, 융건릉, 화성을 둘러보았습니다. 이번 답사에서는 오랜만에 참석한 오순숙 님이 사회복지 시설에서 근무할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을 초청해서 뜻 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2004/01/01 00:00 2004/01/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