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음과 폭격 속에서 우리는 야만의 전쟁을 기록하고 있다'
2003/2003년 04월 :
2003/03/25 00:00
암만에서 날아온 긴급통신2003년 3월 20일 목요일 바그다드 현지 시각 새벽 5시 34분 미국의 첫 공습이 시작됐다. 공습 시작 이후에도 바그다드에 머물며 난민구호활동을 벌일 한상진 씨 등 이라크평화팀 3명을 남겨두고 요르단 암만에 와 있는 임영신 씨는 우울한 마음으로 현지 전쟁상황을 전해왔다.
▲ 사진 한겨레신문 임종진 기자
3월 20일 새벽 4시. 요르단의 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