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치 않은 한여름 밤의 꿈 박영선『참여사회』 편집위원장 baram@pspd.org 연일 폭염 아니면 장맛비 온다는 소식뿐이군요. 편치 않은 한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치 않은 이유가 어찌 날씨 때문만이겠습니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이면 조계사의 농성장 천막 안에서 찜통더위에 시달릴 수배자들 생각이 나서 짜증이 더욱 솟구칩니다. 거먹구...
2008/07/28 21:09 2008/07/28 21:09
촛불은 ‘조중동 시대’를 끝낼 수 있을까김유진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ccdm1984@hanmail.net2007년 12월 ‘대선 삼수생’ 조중동은 마침내 대통령 만들기에 성공했다. 97년, 2002년 연거푸 ‘이회창 대통령 만들기’에 실패하고 10년 절치부심 끝에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킨 것이다. 몇 달 후 18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이 의회까지 장악함으로써 조중동은 ‘2연승’을 거두었다....
2008/07/28 20:29 2008/07/28 20:29
홍성태 참여연대 부집행위원장, 상지대 교수 rayhope@chol.com 이명박 정부가 광우병 위험이 큰 미국산 쇠고기의 전면수입을 결정한 것에 대해 맞서서 전국에서 촛불이 켜졌다. 작은 촛불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촛불은 작아도 어둠을 밝힐 수 있다. 작은 촛불이라도 많이 모이면 큰 어둠도 충분히 몰아낼 수 있다. 거리의 어둠을 밝히는 촛불들은 이명박 정부가 드리운 어둠...
2008/05/29 20:19 2008/05/29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