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고르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의 격정토로 '고용허가제로 떳떳이 일하고 싶다'
2003/2003년 07월 :
2003/07/01 00:00
방글라데시에서 온 샤고르(Kazi Shaikul islam Shakor). 그는 올해 29세 청년이다. 한국에 돈 벌러 온 것은 1996년. 그는 지금 부산에 살고 있는 방글라데시인 공동체의 대표이다. 이런 샤고르는 이주노동자들의 희망인 고용허가제가 물 건너가자 시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 기고문을 통해 산업연수생제도의 문제점과 고용허가제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편집자 주
젊...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