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웬 검사 파견?
2001/2001년 10월 :
2001/10/01 00:00
현행 검찰청법 무시한 법무부,검찰,청와대 김기춘·정구영 전 검찰총장, 박철언·이건개 전 의원, 최경원 현 법무부장관.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등 검찰 요직에 오르거나 정치인으로서 출세 길을 달렸던 이들은 모두 현직검사 시절 청와대에 근무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최연희 의원, 강재섭 의원, 박주선 의원 등도 마찬가지이다.
이처럼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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