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 인권단체와 같이 가야
2002/2002년 06월 :
2002/07/02 00:00
국각인권위원회법 1년, 빛과 그림자“동생 사건이 KBS 에 방송된 후 뒤늦게 조사를 시작하는 듯싶더니, 참고인 조사 두 차례를 하고 그 이후에는 진전상황을 알 수가 없어요. 오래 두면 사건이 은닉돼 버립니다. 힘없는 사람들은 이제 어디에 기대라고. 차라리 인권위원회에 제소나 하지 말 것을….” 서울구치소에서 진료를 받지 못해 사망한 조순원 씨 사건으로 인권위원회에 진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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