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라니요?
2003/2003년 04월 :
2003/03/25 00:00
떡볶이 한 컵 들고, 침을 튀기며 SBS 드라마 의 인하(이병헌 분)를 예찬하는 여고생들. 어깨에 맨 묵직한 가방이 꽤 안쓰럽게 보였으나 그들의 발걸음은 오히려 경쾌하다. 화창한 봄날의 아름다운 주말 아닌가.
4월호 수다방엔 세 명의 대학생을 모셨다. 김수원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4학년, 김지윤 서울대 인문학부 2학년, 오주현 성균관대 인문학부 2학년. 3월 15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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