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호지킨슨 사형폐지연맹 영국대표
2003/2003년 03월 :
2003/02/25 00:00
'한국 정부는 더 이상 사형폐지를 미루지 말라'영국에서는 종신형을 받아 비록 감옥에서지만 살아 있을 사람이 미국에서는 죽어야 한다면? 법의 이름으로 인간을 죽이는 것이 과연 마땅한 일일까. 피터 호지킨슨 사형폐지연맹 영국 대표를 만나 의견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거구의 성악가 파바로티의 사촌쯤 되어 보이는 큰 체구의 피터 호지킨슨 박사(59세)는 다소 엄숙한 표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