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우정, 참여연대로 이어가렵니다
2005/2005년 12월 :
2005/12/01 00:00
『참여사회』 12월호 표지엔 어디선가 본 듯한 남성 두 명이 함박웃음으로 우릴 반긴다. 한 명은 자칭 참여연대 얼짱(?) 장유식(42세·변호사) 협동사무처장이고 한 명은 시사고발프로그램 진행자로도 유명한 정진영(42세·영화배우) 씨다.
그들은 암울한 80년 군사정권 시절을 온몸으로 저항한 동지이자 20년 우정을 이어온 막역한 친구이다. 또 다른 공통점은 80년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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