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던 17대 국회, 역시나!
2005/2005년 01월 :
2005/01/01 00:00
2004년은 ‘다사다난(多事多難)’이란 진부한 표현보다 더 어울리는 말을 찾기 어려울 만큼 시민단체와 정치권에 큰 사건이 많이 일어났다. 낙천낙선운동, 탄핵무효운동, 총선, 17대 국회 개원 등이 그것이다. 정치 민주화의 필요성을 절감케 한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국민들은 어느 때보다 개혁을 갈망했고, 이에 힘입어 17대 국회가 탄생했다.
국민의 기대에 화답하듯 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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