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젖 짜는 것도 운동하는 것도, 함께하면 길이 보입니다.
2005/2005년 01월 :
2005/01/01 00:00
전북 장수 오제환 회원 겨울 문턱에 찾은 전북 장수군은 한적했다. 농한기인 까닭만은 아닌 듯 했다. 무주를 지나 깊은 산 속에 자리잡은 장수에 들어서자, 산과 벌거벗은 나무와 마을을 굽이도는 시냇물이 외지손님을 반길 뿐 길가엔 사람의 발길조차 뜸한 적막하고 외진 마을이었다.
자연과 싸우고, 때론 순응하며 일군 성공
『참여사회』가 1월에 만난 회원은 이곳...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