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여성노동의 현실
2007/2007년 02월 :
2007/02/01 00:00
비정규법 통과로 불안과 기대의 갈림길에 선 여성노동자들 비정규직이 ‘정상’인 여성노동의 현실
미옥 씨는 호텔 룸 메이드다. 몇 년 전만 해도 정규직이었다. 어느 날 호텔 측에서 요즘은 아웃소싱이 대세라며 현재와 똑같은 근로조건을 유지하고 고용도 계속 보장하겠으니 소속만 용역회사로 바꾸라고 제안했다. 노동조합을 찾아가 보았지만 어쩔 수 없다며 이후에도 고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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