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어려운 "참여사회"
2002/2002년 04월 :
2002/04/10 00:00
참여사회 3월호 독자평가지난 3월 첫째 주 신입회원 한마당이 있던 날. 『참여사회』 견습기자라는 소개에 한 주부회원이 내가 다가와 말했다. “기자라구? 나는 『참여사회』 어려워서 못 읽겠어. 나 같은 사람들한테는 너무 어려워.” 아! 어쩌면 좋은가. 웃으면서 “죄송합니다. 좀 어렵긴 하죠. 더 쉽고 재미나게 만들겠습니다”하고 얼버무렸지만 속으로 말했다. “회원님.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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