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후보 편들기는 없다' 인터넷 대안언론의 대선보도 방향
2002/2002년 11월 :
2002/10/30 00:00
대선이 가까워오면서 언론사들의 보도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언론보도는 표피적인 정치권의 공방을 중계 보도할 뿐 심층적 분석은 아쉬운 상황이다. 특히 신문시장의 7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조중동의 경우 정치인들의 발언을 사실확인 없이 보도해 ‘의혹 부풀리기’에 앞장서면서 여론을 왜곡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기자협회보』가 한길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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