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기선 중앙선관위 홍보국장
2004/2004년 02월 :
2004/02/01 00:00
“17대 국회의원들은 욕할 일 없도록 유권자가 잘하자” 불법대선자금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채 식지 상황에서 다시 17대 총선의 해를 맞았다. 이기동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국장을 만나 공명한 17대 총선을 위한 선관위의 노력과 입장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 최근 대구지법 의성지원에서 지방선거에서 금품을 받은 유권자에게 받은 액수의 10배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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