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불안 희망, 삼십대의 흔적들
2007/2007년 08월 :
2007/08/16 19:53
직장 생활만으로 장밋빛 인생을 꿈꾸는 건 사치가 되어 버린지 오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녹녹치 않다는 현실의 벽에 긁힌 상처만이 빨갛다. 벽. 높다. 파란 하늘이 걸려있는 벽 앞에 내가 있다. 난 사다리를 만들 시간이 필요하다.
내일을 알 수 없는 고용불안의 시대
내가 다니는 회사는 IT업종으로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었다. 과거형인 이유는 이제는 아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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