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간사 좌충우돌 적응기ㅡ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린 간사
2007/2007년 08월 :
2007/08/16 21:01
6월 초 드디어 수습간사에서 정간사가 되어 ‘간사 김동언’이라고 찍혀있는 명함을 받았다. 정간사가 된 후 처음 맡은 일은 대부업체 관리감독 강화를 위한 토론회였다. 모 방송국의 대부업 관련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대부업에 대한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었고, 당시 재정경제부에서 대부업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 상황에서 개최되는 토론회라 언론의 관심도 받고 있었다. 특히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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