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 드디어 수습간사에서 정간사가 되어 ‘간사 김동언’이라고 찍혀있는 명함을 받았다. 정간사가 된 후 처음 맡은 일은 대부업체 관리감독 강화를 위한 토론회였다. 모 방송국의 대부업 관련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대부업에 대한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었고, 당시 재정경제부에서 대부업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 상황에서 개최되는 토론회라 언론의 관심도 받고 있었다. 특히 당시...
2007/08/16 21:01 2007/08/16 21:01
2007년 참여연대 활동기구 재편 2007년 참여연대는 ‘새롭게 더 가까이 시민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참여연대 5대 활동 방향을 구상하고 활동기구를 재편하였습니다. 1. 서민 허리를 휘게 만드는 ‘주거비, 교육비, 의료비’와 같은 가계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 민생희망캠페인 ‘3대 가계부담 줄이기 운동’과 ‘비정규직 남용 억제와 차별 해소, 양질의 일자리 확대’...
2007/05/01 00:00 2007/05/01 00:00
일시 : 2003년 5월 14일 오전 10시 장소 :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소회의실 토론자 : 서주원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이종오 대통령 정책자문기획위원회 위원장, 이해영 한신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가나다 순) 사회 : 김호기 본지 편집위원장,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정리 : 김선중 본지 기자 bombi@pspd.org 사회: 6월 4일은 참여정부 출...
2003/06/01 00:00 2003/06/01 00:00
강한 남자는 환상일 뿐이다『문화일보』연재소설 「강안남자」가 여성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 요즘 같은 세상에도 비록 소설로 포장되긴 했지만 여성 비하적인 내용을 신문으로 매일 마주할 수 있다니 놀랍기만 하다. 두 여자가 만나 이런 현실을 여성의 눈으로 분석했다. 편집자 주 1년 전부터 『문화일보』에 연재되는 이원호의 소설 「강안남자」가 장안의 화제가...
2003/06/01 00:00 2003/06/01 00:00
현대자동차 식당운영위원장 최종희 10월호게 실린 '시대와 사람' 기사내용 중 최종희 위원장의 주장과 상반되는 사실이 있어 그 기사내용을 다음과 같이 정정하고 사과드립니다. 1.중간제목 '섭섭했던 노조,하지만 함께가야 할 사람들'이하에서 는 내용에 대해 최 위원장 자신은 그렇게 말한 바 없다며 오히려 "어떤 때는 회사보다 더 심했던 노조"라고 말한...
2001/10/01 00:00 2001/10/01 00:00
대자보 쓴 오동명 기자 대자보를 쓰고난 후 인신공격에 시달리고 있다고 들었다. “지금 중앙일보는 반대의견을 함부로 얘기 못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내가 쓴 대자보가 반대의견도 아니다. 우리가 모은 힘으로 신문개혁의 방향전환을 해보자는 거였다. 그런데 빨갱이다, 야비하다, 외곬수에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청와대에 이미 자리 다 마련해놓고 그러는 거다, 전라도...
1999/11/01 00:00 1999/11/01 00:00
언론은 왜곡보도 시민단체는 갈팡질팡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석치순 위원장은 언론연합군의 집중포화 속에 8일간의 파업을 접은 뒤 한국방송공사노조와의 회견에서 담담하게 이렇게 말했다. “언론에는 별로 할 말이 없다.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 원래부터 그랬으니까….” 그리고 짤막하게 덧붙였다. “그래도 이번에는 좀 심했다.” 석 위원장이 언론에 요구한 것은 모든 언론들이 사...
1999/06/01 00:00 1999/06/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