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가 개그냐' 술집에서 알바를 하며 민심을 캐다
2002/2002년 11월 :
2002/10/30 00:00
대선이 50여 일 앞으로 바짝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이합집산이 가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정치권의 상호비방은 유권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조중동을 중심으로 한 기성언론은 이런 정치권을 분석하고 질타하는 보도 대신 흥미위주의 여론조사에 의한 ‘경마식 보도’를 일삼고 있다. 21세기 첫 대통령을 뽑는 2002 대선에 시민은 없다. 본지는 실종된 밑바닥 대선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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