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임무 알고보니 무차별 학살… 발설하면 즉결총살 위협
2001/2001년 08월 :
2001/08/01 00:00
대구 계엄헌병사령부 관할 민병대 제6지대 대장의 고백 지난 호에서 서술한 신동고개(경북 칠곡군 지천면) 건이 언론을 타고 방방곡곡에 퍼졌다. 『조선』,『중앙』,『동아』 3대 신문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언론이 이 문제를 다루었다. 이 문제를 밝힌 필자와 범국민위 측의 입장에서 보자면 예상치 못했던 성과였다. 그런데 모 언론사에서 신동고개 학살 관련자가 연락을 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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