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발언 진보정당은 ‘정당’이기 전에 ‘정치운동’이다
2004/2004년 02월 :
2004/02/01 00:00
물론 그 긍정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민단체의 정치개혁운동에는 한계가 있다. 총선시민연대가 지난 총선에서 낙천 낙선운동을 벌여 80%이상의 대상자를 떨어뜨렸지만 그 결과인 오늘의 우리 정치가 크게 좋아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별로 없을 것이다.
이 때문에 어떤 시민단체는 이번에는 '당선운동' 이라며 물갈이를 주창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역시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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