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래 변호사를 기리며 …
2001/2001년 07월 :
2001/07/01 00:00
누구나 한번쯤 인생에서 잊지 못할 사랑을 한다. 연인 간이든, 선후배 간이든 …. 『참여사회』는 이번 호부터 저마다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잊지 못할 사랑이야기'를 연재한다. 이번 호엔 시민운동가로 살아가는 박원순 변호사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선배사랑' 얘기를 담는다.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여러 사람들로부터 영향을 받게 마련이다. 가까이는 부모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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