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망에 이상 있다
2000/2000년 12월 :
2000/12/01 00:00
어느덧 새 천년의 첫 해도 저물어가고 있다. 새 천년을 앞두고 한껏 부풀었던 불과 1년 전의 번영과 발전에 대한 기대와 소망도 다시 한번 맞게 되는 구조조정이라는 단어 앞에 산산이 부서지고 있다.
40년 간의 정경유착에 의한 압축 경제성장의 결과라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재주는 누가 넘고 이익은 누가 챙겼다는 말인가? 이 땅의 인권과 평화와 안정을 도모했다는 대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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