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빈민을 위한 혁명’의 시대로
2006/2006년 10월 :
2006/10/30 00:00
사회개혁과 반미 내세운 차베스의 등장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국내적으로는 서민 위주의 개혁을 추진해왔고, 대외적으로는 반미 반세계화의 선봉에서 미국과 사사건건 대립하는 구도를 보여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을 방문하여 대규모 원유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여 부시 행정부를 긴장시키고 있다. 미국의 절대적인 영향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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