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라
2007/2007년 05월 :
2007/05/01 00:00
다양한 업태 균형 발전이 선진 유통
중소기업청의 조사에 따르면 백화점과 할인점의 연간 매출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05년에 각각 17.7조 원과 23.5조 원을 기록한 반면에, 재래시장은 점차 축소되어 약 32.7조 원을 차지하고 있다. 대형마트, 인터넷상거래, 홈쇼핑 등 신업태의 성장이 재래시장과 중소유통업체에 큰 타격을 주고 있는 것이다. 유통산업의 개방과 지역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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