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기본권 침해하는건 법도 법치도 아니다” 김형태 변호사
2009년/2009년 07월 :
2009/07/01 15:30
참여사회 7월호 <이제훈이 만난 사람>
“기본권 침해하는건 법도 법치도 아니다”
김형태 변호사글 이제훈 <한겨레신문> 통일외교팀장사진 김영광 사진가김형태(53). 그의 직업은 변호사다. 그것도 아주 유명한 인권 변호사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창립 멤버다. 1980~90년대 주요 시국사건의 변론을 맡았다. 리영희, 송두율 등 당대의 지성이 국가보안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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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굵직한 사건을 다 맡으셨네요. 변호사직 그만 두지 말고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억울한, 중요한, 필요한 사건을 해결하고 보상받을 수 있는 사건을 맡아주셨음 해요~
이름은 알고 있었는데,,얼굴은 첨 뵈요. 멋있는 분이시군용~ ㅎㅎ 피디수첩도 해결하신 다른 사건들처럼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변호사님, 파이튕!!
무더운 여름 날씨에 항상 건강하기고 행복하세요
좋은글 좋은 정보 감명 깊이 읽었습니다. 많은 은혜를 받은 것 같습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형태 변호사님 감사드립니다.인사 ^!^
참여연대 회원이어서 이 글... '참여사회'를 통해 읽었습니다. 좋은 글 스크랩해가려고 참여연대 홈피까지 들어왔습니다. 잘 기억해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