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문화세상으로 함께하는 질주, ‘달리는 놀이터’
2004/2004년 12월 :
2004/12/01 00:00
몸짓과 소리로 이주노동자 자신의 한국 생활과 현실을 표현한 ‘이주노동자 연극워크숍’, 손끝으로 함께 그림을 그리며 표현과 소통의 장을 확대한 장애인 미술워크숍, 영화관 없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함께 제작한 5분짜리 영상물 하나가 계기가 되어 또래의 감성과 문화를 영상으로 만난 작은 청소년 영화제, 놀이식 퍼포먼스 체험을 통해 나와 주변을 새롭게 발견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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