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울타리가 되는 사람들
2005/2005년 12월 :
2005/12/01 00:00
조그만 동네 슈퍼마켓의 세 회원, 최영민·임동경·장혜영 씨11월의 어느 날 참여연대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참여연대 회원이 되겠다는 내용이었다. 참여연대를 알게 된 사연이 독특했다. 집 근처 슈퍼마켓에서 시급근로를 하는데, 일터에 놓여있는 『참여사회』를 보고 후원을 결심했다는 것이다. 그리곤 월 회비를 책정하면서 『참여사회』는 보내지 말라고 했다. 적은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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