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7월 16일 문경에서도 300명 학살
2001/2001년 07월 :
2001/07/01 00:00
최초 발굴 - 51년만에 말문 연 한 보도연맹원의 증언 이승만정부 시절 좌익을 감시하기 위해 만든 국민보도연맹. 당시 스물한 살의 나이로 보도연맹원으로 참여했던 문경 출신의 서모 씨. 그가 직접 경험한 학살을 51년 만에 『참여사회』에 털어놓았다. 그는 남은 생애 동안 민간인학살진상규명에 도움을 주고싶어 육성고백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증언자의 사정상 이름은 가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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