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한총련 변론의 ‘단골’ 장경욱 변호사
2003/2003년 09월 :
2003/09/01 00:00
'욕만하지말고 한총련의 외침을 들어보라”우리사회에서 한총련은 ‘과격-불온세력’의 대명사다. 지난 8월 7일 한총련 소속 대학생 12명이 미군의 신속기동여단(일명 스트라이커부대)의 국내 훈련에 반대하며 경기도 포천군에 있는 미8군 종합사격장에 기습적으로 들어가 탱크 위에 올라타는 등 시위를 벌인 사건이 있었다. 이들의 변론을 맡은 장경욱 변호사를 만났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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