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회원모임협의회 정기총회 지난 2월 6일 저녁 참여연대 강당에서 2007년 회원모임협의회 정기총회가 있었습니다. 총회하면 생각나는 것 중에 하나가 새로운 임원 선출이지요? 13개 회원모임 중 현실적으로 참여가 어려운 부산경남회원모임을 제외한 열군데 회원모임과 대표자(위임포함)들이 참여하여 진보적 시민운동의 한 축으로써의 참여연대 회원모임의...
2007/03/01 00:00 2007/03/01 00:00
청년마을 넌 누구니? “참여연대에 가입했더니 청년마을을 소개해준다. 참여연대도 부동산 투기를 하는 건지 청년마을에 들어가란다. 맞다 투기이긴 투기다. 뭐에 대한 투기냐고 돈 억수로 버는 투기가 아니다. 청년마을에 들어가면 세상의 약자를 배운다. 그리고 그 약자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게 만든다.” 청년마을은 참여연대 회원모임으로 20,...
2007/03/01 00:00 2007/03/01 00:00
지난 5월 20일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는 참여연대 회원모임 청년마을과 자원활동가들이 삶의 터전에서 평택 황새울 들녘 사태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전쟁과 같은 대추리, 도두리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노을이 아름답고 맛난 쌀이 나는 곳인 평택 그곳의 주민들을 일본군이 한 번 쫓아내고 미군이 한번 몰아냈으니 이제 한국군이 쫓아 냅니다. 주민...
2006/06/01 00:00 2006/06/01 00:00
참여연대 회원모임 ‘막사발’이 모임의 명칭을 바람소리 ‘風’으로 바꿨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이해하고 있던 막사발의 의미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막사발이라 하여 막걸리도 마시고, 밥도 담아 먹고, 아무렇게나 쓰고 있었던 것이라는 ‘잡기설’은 일본의 미학자였던 야나기 무네요시의 주장입니다. 한민족의 미는 전쟁과 타민족의 침략으로 점철된 ‘...
2006/01/01 00:00 2006/01/01 00:00
경남 김해 윤용식·임희선 부부회원 봄기운이 물씬 나는 5월 어느 날, 화왕산과 우포늪으로 널리 알려진 경남 창녕을 찾았다. ‘두 마리 토끼’를 좇아 내려간 길이었다. 참여연대 회원모임 우리땅이 연 답사에 참가하는 것과 참여연대 게시판에서 ‘물방울’ 이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윤용식(46세) 회원과 부인 임희선(46세) 회원을 만나는 것이다. 창녕에 도착하자 도시의...
2005/07/01 00:00 2005/07/01 00:00
김동훈 회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에서 참여연대를 찾는다. 회원 가입의 계기는 회원 수만큼이나 각양각색이다. 참여연대 회원모임인 참임자모에서 활동하는 김동훈 씨는 올해 7살인 아들과 함께 활동하는 가족회원이다. 그는 2002년 여름 직장을 옮기면서 퇴근 이후의 시간을 보람 있게 쓰면서 자녀교육도 하기 위해 참여연대를 찾게 되었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자원...
2005/06/01 00:00 2005/06/01 00:00
4월 24일 서울 도봉산에서 있었던 참여연대 봄 산행은 비정규직 관련법 개악 반대 캠페인으로 시작됐다. 참여연대 회원모임인 ‘청년마을’과 ‘우리땅’, ‘시민운동공부모임’ 등의 회원들과 간사들은 미리 준비한 피켓과 홍보물을 나누어 들고 산에 오른 시민들에게 비정규직 관련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알렸다. 덤덤한 표정으로 지나치는 이들도 있었지만 관심을 가져주는 이들도...
2005/06/01 00:00 2005/06/01 00:00
4월 30일 서울 여의도 한강 둔치 축구장에서 오마이뉴스 주최 엔지오배 축구대회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16강에 진출하기 위한 와일드카드 결정전이었다. 참가팀은 참여연대 회원모임 공차며연대, 경실련의 아프로만, YMCA, 문화연대의 네 팀이었다. 이들은 모두 예선에서 각 조 2위를 차지한 나름의 강팀이었다. 하지만 배정된 16강행 티켓은 단 한 장. 이 날 경기에서 1등을 차지해...
2005/06/01 00:00 2005/06/01 00:00
97년 참여사회아카데미를 통해 참여연대와 인연을 맺은지 벌써 8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참여연대 회원으로서 느꼈던 단편적인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첫째, 사업 의제 선정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정치개혁, 권력감시, 언론개혁운동, 통일운동, 교육, 소수자문제 등의 사회이슈를 참여연대가 모두 떠안을 수는 없습니다. 모두가 중요한 한...
2005/03/01 00:00 2005/03/01 00:00
‘어깨동무’는 봉사활동을 하는 참여연대 회원모임입니다. 2002년 12월 5일 참여연대 ‘신입회원 한마당’에 참가한 12명의 신입회원 전원은 서로에게 결코 가볍지 않은 인연임을 공감하고 만장일치로 후속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2003년 2월 20일 1차 정기 모임을 통해서, 이명영 회장과 박성규.이정은 총무를 선출하고, 김승준 회원의 제안으로 ‘어깨동무’라는 새 이름도 결정했...
2004/08/01 00:00 2004/08/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