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보다 사람이 우선인 부산 만들기
2005/2005년 08월 :
2005/08/01 00:00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가 나섰다. 부산의 교통중심지인 서면교차로에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안전한 선긋기 운동, 170여 개 육교 중 보행자의 이동권을 제약하는 육교에 대한 철거운동, 지하철 3호선 개통을 앞두고 복개되는 구간의 횡단보도 폐지 반대운동 외에도 지하철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을 통한 이동권 확보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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