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 대구참여연대는 지금] 건설사 부주의가 부른 수해
2004/2004년 02월 :
2004/02/01 00:00
대구참여연대 건설업체 상대로 농민들과 손해배상소송 준비2003년 우리나라를 강타한 태풍 ‘매미’는 큰 피해를 남겼다.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사망자가 21명, 재산피해가 3684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대구 달성군 가창면 대일1리 주민들은 한 건설업체의 부주의로 수해피해를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한다. 가창-청도 간 지방도로를 개설 중이던 건설업체가 교각을 만드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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