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취재-청송보호감호소를 가다
2003/2003년 07월 :
2003/07/01 00:00
0.98평 인권은 없다 청송보호감호소 피감호자들의 집단 단식농성으로 감호소의 현실과 사회보호법의 폐해가 세상에 조금씩 알려지고 있다. 본지는 단독으로 국가인권위원회와 함께 청송보호감호소를 직접 방문해, 보호감호소의 현실을 파헤치고 피감호자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었다. 편집자 주
새벽 6시부터 길을 나섰다. 가는 길은 유난히 길었다. 쉬지 않고 달려도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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