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인터뷰_송영민, 명광복 회원: 촛불 밝히니 세상이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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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21:36
회원 인터뷰송영민·명광복 회원촛불 밝히니 세상이 책이 되었다이경휴 참여연대 회원 mairim@hanmail.net뜰이 슬퍼한다./ 차갑게 꽃 속으로/ 빗방울이 스며든다./ 마지막 길을 향하여/ 여름은 조용히 몸서리친다.//…(중략) 여름은 조용히/ 그 고달픈 눈을 감는다. (헤르만 헤세 <9월>)
아침저녁 불어오는 바람결에 가을빛깔이 언뜻언뜻 보인다. 하지만 한낮엔 쉽사리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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