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정부에게 보내는 최후통첩 2001년 새해는 3대 개혁입법의 조속한 처리를 주장하는 인권활동가들의 노상단식농성에서부터 시작됐다. 21세기의 첫 새벽을 깨운 것은 “국가보안법 폐지, 국가인권위원회법·부패방지법의 제정”이라는 구호였다. 박해받던 야당 지도자가 대통령이 되고, 그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까지 받게 된 나라의 신년 풍경치고는 참으로 어색하고 딱한 정경이...
2001/02/01 00:00 2001/02/01 00:00
DJ 눈귀 막는 인의 장막 두터웠다 지난 6월 2일 김태정 법무장관의 유임조치 직후, 매주 청와대에 전송돼 시민과 대통령을 이었던 핫라인 『개혁통신』이 잠정적인 발행중단에 들어갔다. 『개혁통신』의 발행중단은 표면적으로는 고급옷로비사건 의혹이 풀리지 않고 그동안 계속해서 문제의 중심에 서 있던 김태정 법무장관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퇴진요구를 묵살한 데서 비롯됐지만...
1999/07/01 00:00 1999/07/01 00:00
DJ, 지금 결단 안하면 불행한 지‰♣
1999/07/01 00:00 1999/07/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