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끝나고
2007/2007년 09월 :
2007/09/01 00:00
역전과 전복의 사회적 놀이터, 축제
축제는 화합이다. 축제에 그 누구도 제외시키지 않는다. 축제를 묘사한 그림들을 살펴보면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도 축제의 장 어디엔가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몸이 불편한 사람, 사회적으로 신분이 낮은 사람, 여성, 어린이, 늙은이 등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축제에서 병신춤 등 다양한 춤을 추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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