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임 · 저생산성 악순환 되풀이하는 퇴영적 탈산업화
2001/2001년 02월 :
2001/02/01 00:00
대처 수상은 영국에서는 벌써 잊혀진 인물이 되었건만,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살아있으면서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이다. 그녀가 우리나라에 미치고 있는 영향력은 어느덧 각색되고, 이데올로기화한 냄새마저 풍기고 있다. 소위 ‘영국병’을 고쳤다고 하는 대처의 개혁이란 게 뭔지, 어떤 방향으로 개혁했는지에 대한 논의가 영국에서는 다양하게 이루어져 왔으나, 유독 우리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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