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풍경 - 물 민영화정책으로 남아공 마출루 주민들의 목이 타다
2003/2003년 09월 :
2003/09/01 00:00
“물 좀 주소”지난 6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을 방문했다. 지구 반대쪽, 그곳은 한겨울이었다. ‘아프리카’하면 당연히 뜨거운 태양에 비지땀을 흘리는 모습을 연상할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남아공은 새벽이 되면 0도 가까이 내려가는 겨울 날씨였다.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정책)정권이 끝난 지 10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가난하고 불행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