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자본과의 한판 싸움에 나선 교수 이장님
2006/2006년 10월 :
2006/10/01 00:00
과정 하나하나가 운동, 그 속에서 행복해야
‘고려대 교수· 조치원읍 신안1리 마을이장’
강수돌 교수는 요즘 이렇게 자신을 소개한다. 교수라는 직분이 주는 선입견과 달리 골목길을 돌 때마다 경적을 울리고,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그는 영락없는 시골 이장님이었다. 자신들과 끝까지 함께 할 이웃이라는 믿음이 지금 그를 이 자리에 있게 했음을 단박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